아이센트릭은 자사가 오토데스크의 플래티늄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플래티늄 파트너는 오토데스크의 공인 파트너 중 최상위 등급이다. 아이센트릭은 기존 골드 파트너인 디지아톰, 디지털허브, 큐브렉스의 오토데스크 솔루션 비즈니스를 통합한 합작 회사로 오토데스크의 제조, AEC, M&E(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전체를 공급하고 기술 지원도 제공하게 된다.
오토데스크코리아의 김동현 대표는 “오토데스크가 수 년 전 영구 라이선스에서 서브스크립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한 후, 이러한 변화에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파트너사가 필요했다”면서, “아이센트릭이 고객의 새로운 니즈를 채워주는 것은 물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플래티늄 파트너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이센트릭은 고객 중심의 혁신 그룹을 목표로 컨설팅, 개발, 기술 지원 등 전문화된 인력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고객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기술 환경 변화에 최적의 솔루션으로 집중 대응할 계획이다.
아이센트릭의 김재민 대표는 “다양한 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들의 니즈에 맞춰 업계 혁신을 이끌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오토데스크의 국내 유일 플래티늄 파트너사로 오토데스크 고객 중심 비즈니스에 맞춰 고객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고객 가치를 확장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센트릭은 오토데스크 관련 사업을 포함하여 600개 이상의 연간 계약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네이버, 엔씨소프트, 정림건축, 도루코, 바디프랜드, KBS, NIPA 등이며, 올해 2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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