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곤, 코그니파이 인수로 물리적 보안 및 사고 관리 기능 강화

헥사곤(Hexagon AB)은 물리적 보안 및 엔터프라이즈 사고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급업체인 코그니파이(Qognify)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코그니파이는 은행, 정부, 물류, 제조, 소매, 운송 등 분야의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솔루션은 비즈니스 및 운영 워크플로에 비디오 데이터를 연결하며, 이를 통해 대규모 유틸리티 네트워크 및 교육 현장부터 복잡한 산업 시설에 걸쳐 보안, 안전 및 운영 과정에서 사고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인수가 완료되면 코그니파이는 헥사곤의 안전, 인프라 및 지리 공간 부서의 일부로 운영될 예정이다.

source: Qognify 웹사이트 캡처

코그니파이의 비디오 관리 소프트웨어(VMS)는 카메라 피드의 영상 분석 및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는 단일 비디오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사고 관리(EIM) 소프트웨어는 비디오 피드 및 다양한 시스템의 실시간 정보를 단일 대시보드에 통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서로 다른 데이터를 서로 연관짓고 분석함으로써 사고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비즈니스 중단을 막을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헥사곤의 설명이다.

헥사곤의 올라 롤렌(Ola Rollén) CEO는 “코그니파이의 솔루션은 포괄적이고 통합된 비디오 기능을 추가하면서 헥사곤의 공공 안전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것”이라면서, “또한 코그니파이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보안의 범위를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리얼리티 캡처 센서인 라이카 BLK 시리즈의 세일즈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비디오 모니터링 기능을 엔터프라이즈 자산 관리(EAM) 솔루션에 통합하면 고객이 자산의 성능과 안정성을 더욱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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