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도자료
-
슈나이더 일렉트릭-삼성중공업, 디지털 조선해양 기술 공동 연구 나선다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인공지능(AI)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적용 범위가 확대고, 조선산업에서도 스마트십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삼성중공업은 조선해양의 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
다쏘시스템, 자회사 통해 일본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다쏘시스템은 클라우드 부문 자회사인 3DS 아웃스케일(3DS OUTSCALE)이 도쿄 인근에 3개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일본 시장에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아웃스케일은 엔터프라이즈 급의 클라우드 인프라(IaaS) 및 온프레미스(on-premise)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2017년 다쏘시스템에 인수되면서…
-
아비바, OSI소프트 인수 완료로 산업 빅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아비바가 OSI소프트(OSIsoft)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작년 8월 인수에 합의했으며, 인수 규모는 50억 달러(약 5조 9300억 원)이다. 아비바는 OSI를 인수하면서 ‘퍼포먼스 인텔리전스(Performance Intelligence)’의 실현 및 산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퍼포먼스 인텔리전스는 더 큰 운영…
-
다쏘시스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디지털로 재구성하는 공모전 개최
다쏘시스템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재능을 기념하며 ‘3D 디자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화 ‘라따뚜이’로 오스카 각본상 후보에 올랐던 짐 카포비안코(Jim Capobianco)의 새 애니메이션 영화인 ‘디 인벤터(The Inventor)’, 프로덕션 스튜디오 폴리아스코프(Foliascope),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잠든 프랑스의…
-
지멘스, STAR-CCM+의 기능 확장 및 AWS HPC 컴피턴시 획득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자사의 CF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인 심센터 STAR-CCM+(Simcenter STAR-CCM+)의 최신 버전을 출시하면서,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고성능 컴퓨팅 컴피턴시(HPC Competency)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AWS는 파트너사의 기술 전문성을 입증하고 고객 성공을 지원할 수 있는 컴피턴시 프로그램을…
-
IBM-삼성전자, 5G와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의 테스트 위한 스튜디오를 싱가포르에 오픈
IBM과 삼성전자는 싱가포르의 통신 사업자인 M1과 함께 ‘IBM 인더스트리 4.0 스튜디오(IBM Industry 4.0 Studio)’를 공개하면서, 혁신적인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의 개발 및 테스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첨단 5G 네트워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에지…
-
유니티, 비주얼라이브 인수로 AEC 산업의 AR 솔루션 강화
유니티가 증강현실(AR) 건축 플랫폼 업체인 비주얼라이브(VisualLive) 인수를 발표했다. 비주얼라이브는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EC) 업계에서 AR을 이용한 시각화와 협업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7년 설립 이후 비주얼라이브는 AEC 산업에서 현장 작업자가 다양한…
-
레드햇-지멘스-IBM,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로 IIoT의 유연성 높인다
레드햇은 지멘스 및 IBM과 함께 공장이나 발전소 등 제조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운영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개방성과 유연성, 보안을 갖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산업용…
-
IBM, 디지털 혁신의 가치 높이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소개
코로나19로 빠르게 다가 온 ‘뉴 노멀’ 시대를 맞아, 많은 기업이 디지털 혁신을 위한 대응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늘리고 있다. 한편으로, IT 환경의 복잡성 때문에 기업의 핵심 자산이나 주요 앱을 클라우드로 쉽게 전환하지 못…
-
오토데스크, 수자원 모델링·시뮬레이션 업체인 이노바이즈 인수
오토데스크는 수자원 인프라 소프트웨어 업체인 이노바이즈(Innovyze)를 10억 달러(약 1조 1200억 원)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오토데스크는 수자원 인프라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확보하게 되었다. 나아가 디지털 트윈 전략을 가속화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