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디지털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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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SW 업계, 산업의 디지털화와 프로세스 혁신에서 성장 동력 찾는다
코로나19가 2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산업 프로세스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한다’는 비전을 팬데믹 위기 탈출의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업계가 주목하는 것이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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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CAD, 변화의 모습과 앞으로의 방향은?
엔지니어링 분야의 클라우드 활용은 다른 산업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제품 개발의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CAD 영역에서는 설계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통합 관리, 빅데이터와 HPC를 활용한 인공지능 도입 등 클라우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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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12월호 목차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12월호에서는 제조/건축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클라우드 도입과 활용 흐름에 대해 짚어봅니다. 특히 엔지니어링 디지털 스레드의 출발인 CAD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CAD가 어디까지 와 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솔루션 업계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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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
앤시스코리아가 제품 수명주기 전반으로 시뮬레이션을 확장하기 위한 자사의 비전과 기술 개발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제조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해 플랫폼 레벨에서 시뮬레이션을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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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데이터와 연결된 프로세스가 자동차 개발을 혁신한다
현대자동차는 전체 차량 개발 프로세스를 디지털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엔지니어링’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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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볼보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위한 CAD-PLM 통합 지원
PTC와 볼보 그룹(Volvo Group)은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위한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볼보 그룹은 자사의 CAD 플랫폼을 통합하고, PTC의 PLM 소프트웨어인 윈칠(Windchill)과 CAD 소프트웨어인 크레오(Creo)를 활용해 통합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통합 솔루션은 볼보 그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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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팀센터의 최신 버전에서 SPDM 기능 강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팀센터 13.2(Teamcenter 13.2)와 액티브 워크스페이스 5.2(Active Workspace 5.2) 버전에서 향상된 SPDM(시뮬레이션 프로세스 및 데이터 관리) 관련 신 기능을 소개했다. 팀센터의 최신 버전에서는 심센터 플로마스터(Simcenter Flomaster)와 심센터 플로EFD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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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적층제조를 위한 엔드 투 엔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확장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는 오센타이즈(Authentise)와 협력해 적층제조(AM) 제어 루프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헥사곤은 설계·제조 작업 및 품질 보증 등에 대한 가치사슬을 연결함으로써 AM을 더 예측·반복·추적하는 게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센타이즈는 헥사곤의 개방형 AM 에코 시스템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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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글로벌 팬데믹이 가져 온 제품 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2020년은 ‘코로나19로 시작해 코로나19로 끝난 한 해’라는 이야기가 적잖게 들립니다.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작년 한 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고민과 돌파구를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디지털화 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큰 방향은 지속되었지만, 속도는 빨라지고 범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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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에 전사 품질 관리 시스템 추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설계부터 현장 제조까지 품질 관리를 위한 폐순환(closed-loop) 접근법을 제공하는 새로운 솔루션 제품군인 Teamcenter Quality(팀센터 퀄리티)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Teamcenter Quality는 제품 개발, 품질 계획, 지속적인 개선 프로세스를 동기화하여 팀센터(Teamcenter) 협업 플랫폼의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