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디지털 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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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엔비디아, ‘산업용 메타버스’ 구현 위해 플랫폼 연결한다
지멘스와 엔비디아는 산업 메타버스(industrial metaverse)를 구현하고 AI 기반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확대 적용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련 기술이 산업 자동화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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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ESAB, 디지털 트윈으로 로봇 용접 공정을 최적화
헥사곤의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업부는 ESAB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간소화된 용접 솔루션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헥사곤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ESAB의 InduSuite 솔루션을 결합해 제조업체가 용접 작업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고품질 제품의 일관된 제조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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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코리아-현대무벡스, 디지털 트윈으로 제조/물류 분야의 스마트 솔루션 제공
PTC코리아가 현대무벡스와 제조/물류 부문 스마트 솔루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스마트 물류 자동화’ 솔루션의 고도화 및 다각적인 협력 계획을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자동화, PSD(승강기안전문), IT 서비스 등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현대그룹의 계열사이다. 물류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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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z-모라이, 디지털 트윈으로 자율주행차 실증 기술 고도화 나선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전문기업인 모라이는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풀-스택(full-stack) 자율주행 솔루션 기술과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a2z의 자율주행 솔루션 실증 기술과 모라이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을 융합해, 다양하고 확장된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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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6개의 문화유산을 가상세계에 복원하는 캠페인 진행
다쏘시스템은 ‘오직 사람이 만들어 나간다(The Only Progress is Human)’의 세 번째 캠페인 테마로 ‘유산과 미래’를 제시했다. 이 캠페인은 2020년 시작됐는데 건강, 도시, 자연, 에너지, 자원보호 등 인류가 직면한 시급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춰 버추얼 트윈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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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앤그래픽스 2022년 6월호 목차
캐드앤그래픽스 2022년 6월호에서는 제조 환경의 디지털화와 함께 역할 변화가 예상되는 CAM 소프트웨어 분야의 동향과 발전 전망에 대해 짚어보았습니다. 또한 건설, 제조, 물류 등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시각화 등의 기술을 적용해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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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 개발의 핵심은 디지털 스레드와 플랫폼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모듈화된 설계와 시스템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합한 디지털 스레드를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해,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품질과 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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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생존의 과제인 지속가능성 위해 제조·건축·건설 소프트웨어 기술 지원할 것”
환경 변화와 지속가능성은 생존을 위한 과제로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IT 기술의 적극적인 활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토데스크코리아는 제조·건축·건설 분야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지속가능성에 기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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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의 구체적인 모습 제시할 것”
시뮬레이션, 데이터 애널리틱스, HPC를 중심축으로 하는 ‘디지털 트윈 기업’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알테어는, 시뮬레이션 기반의 디지털 트윈을 중심으로 산업계의 실질적인 혁신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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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의 CAE 및 시뮬레이션 데이터 관리로 디지털 전환 속도 높인다”
LS일렉트릭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의 중심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CAE를 도입한 LS일렉트릭은 최근에는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해 클라우드 역량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