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디지털 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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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로 제조·건축·건설의 지속가능성 높인다
오토데스크코리아가 기자간담회를 갖고, 아태지역 기업의 지속가능성 인식 및 대응에 대한 조사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제조·건축·건설 분야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지속가능성에 기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심축은 클라우드 플랫폼,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디지털 트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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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DISW, “현대자동차가 NX 선택한 이유는 프로세스 혁신 역량”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제품 개발 환경을 위해 NX를 선택한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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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세 가지 레이어로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드라이브 맵’ 공개
엔비디아는 GTC 2022 이벤트의 키노트를 통해 안전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된 멀티모달 매핑 플랫폼인 엔비디아 드라이브 맵(NVIDIA DRIVE Map)을 공개했다. 이는 딥맵(DeepMap) 실측 지도의 정확성과 AI 기반 크라우드 소싱 지도의 최신성과 규모를 결합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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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각화·CAD 등 연결성 강화하며 옴니버스 생태계 확장
엔비디아가 실시간 3D 협업을 위한 메타버스 솔루션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사용하는 개발자, 기업,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해 생태계를 10배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옴니버스는 3D 디자인 워크플로를 혁신하고 물리적으로 정확한 실시간 시뮬레이션의 수준을 높이도록 돕는다. 엔비디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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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산업용 디지털 트윈을 위한 OVX 컴퓨팅 시스템 출시
엔비디아는 GTX 2022 이벤트에서 대규모 디지털 트윈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컴퓨팅 시스템인 엔비디아 OVX(NVIDIA OVX)를 발표했다. 엔비디아 OVX는 물리적으로 정확한 실시간 세계의 시뮬레이션 및 3D 설계 협업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 안에서 실행되는 복잡한 디지털 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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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제조 혁신의 지속가능성 높이는 수명주기평가 솔루션 출시
다쏘시스템은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수명 주기 평가(Life Cycle Assessment : LCA) 솔루션인 ‘지속가능 혁신 솔루션(Sustainable Innovation Intelligenc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상에서 운영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기업의 제품, 재료, 공정 과정의 환경 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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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앤그래픽스 2022년 3월호 목차
캐드앤그래픽스 2022년 3월호에서는 지난 달 진행한 ‘2021 독자 설문조사’의 응답 내용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지난 한 해 제조·건축 분야의 이슈와 올해 전망뿐 아니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서비스, 클라우드와 관련한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이외에도 2월 17일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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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R, “디지털화의 엔진으로서 CAD 성장세 지속될 전망”
존 페디 리서치(Jon Peddie Research, 이하 JPR)가 전세계 CAD 시장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작년 전세계 CAD 시장이 8% 성장한 것으로 분석했다. JPR은 건축·엔지니어링·건설(AEC) 및 제조 산업의 건전성을 반영하며, 산업 성장의 선행지표로서 CAD 시장을 보고 있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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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터포트, 엔뷰 인수하며 건물 디지털 트윈의 분석 기능 강화
공간 데이터 기업인 매터포트(Matterport)가 엔뷰(Enview)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터포트는 실제 건물을 디지털화하고 인덱싱하는 3D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뷰는 3D 공간 데이터를 위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엔뷰의 3D AI 플랫폼은 포천(Fortune) 500대 에너지 기업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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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현대자동차, 메타버스로 디지털 가상 공장 만든다
유니티가 현대자동차와 미래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및 로드맵 마련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CES 2022에서 MOU를 체결한 유니티와 현대자동차는 실시간 3D 메타버스 플랫폼에 현실의 스마트 공장을 그대로 구현한 디지털 가상공장 ‘메타팩토리(Meta-Factory)’를 구축하기로 했다. 물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