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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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엣지 컴퓨팅을 위한 산업용 AI 모듈 발표
엔비디아가 안전성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엣지 환경에서 AI 기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인더스트리얼 모듈(Jetson AGX Xavier Industrial Module)을 발표했다. 공장, 농장, 정유소, 건설 현장과 같은 곳에서는 일상적인 작업뿐 아니라 검사 및 유지보수 작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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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AWS로 스마트십 솔루션 업그레이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삼성중공업이 스마트 선박 에스베슬(SVESSEL)의 육상 서비스를 AWS 클라우드 솔루션을 이용해 업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고도화된 서비스는 선박 유지보수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디지털화해 유지보수 서비스와 품질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에스베슬은 머신러닝(ML),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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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로크, 디지털 트윈으로 서핑을 위한 인공 파도 만든다
가상 공간과 실제 세계를 결합하는 디지털 트윈이 전통적인 제조산업이나 건축산업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서프로크(Surf Loch)가 자사의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와 자동화 기술을 사용해 실제 바다와 비슷한 파도 풀을 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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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PTC, 플랜트 현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위해 협력 강화
삼성엔지니어링과 PTC가 ‘AR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플랜트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플랜트 건설∙운영과 디지털 혁신∙솔루션 분야에서 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플랜트 현장에 대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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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시설의 혁신 위한 디지털 트윈 실증 사업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기반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제조산업 실증분야와 시설물 안전 분야의 디지털 트윈 공공선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시설물이나 기업의 제조 시설에 대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실시간 제어 및 사고 예방 등에 활용하는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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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건설장비의 고장을 미리 파악한다
현대건설기계와 AWS가 AI를 활용한 건설장비 이상 감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비의 상태정보를 인공지능으로 학습하는 것뿐 아니라, 수집된 정보를 클라우드에서 분석해 감지 능력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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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유비온, AR∙VR 기반 스마트 학습환경 함께 개발한다
PTC와 유비온은 AR∙VR 기반의 스마트 학습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대면 학습으로 제공되던 양질의 교육을 비대면 환경에서도 지속하기 위해, 유비온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에 PTC의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교육 캠퍼스 설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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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PTC, 제조산업의 엣지 환경을 위한 레퍼런스 아키텍처 발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엣지 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솔루션과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트너(Gartner)는 2025년까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75%가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의 바깥에서 생성되고 처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엣지 디바이스는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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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전략과 기술 방향 소개
오라클이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전략으로 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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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삼성중공업, 디지털 조선해양 기술 공동 연구 나선다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인공지능(AI)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적용 범위가 확대고, 조선산업에서도 스마트십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삼성중공업은 조선해양의 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