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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6개의 문화유산을 가상세계에 복원하는 캠페인 진행
다쏘시스템은 ‘오직 사람이 만들어 나간다(The Only Progress is Human)’의 세 번째 캠페인 테마로 ‘유산과 미래’를 제시했다. 이 캠페인은 2020년 시작됐는데 건강, 도시, 자연, 에너지, 자원보호 등 인류가 직면한 시급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춰 버추얼 트윈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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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을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의 시대
아마존웹서비스는 연례 기술 콘퍼런스인 ‘AWS 서밋 코리아 2022’를 통해 폭넓은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술의 폭과 깊이를 더하겠다는 전략과 함께, 자사의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방향 및 국내 산업분야의 적용사례 등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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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Gen3D 인수를 통해 적층제조를 위한 설계 기술 확장
알테어는 영국 배스 대학교(University of Bath)의 스타트업인 Gen3D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Gen3D는 적층제조(AM)에서 격자(lattice) 구조와 같은 복잡한 형상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Gen3D의 기술은 차세대 암시적 모델링 기술을 사용하여 기존의 경계 표현(BREP) 솔리드 접근법으로는 실용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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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케이던스, 전자 시스템의 엔드 투 엔드 개발 플랫폼 제공한다
다쏘시스템과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 Inc.)는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고성능 통합 전자 시스템 개발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하이테크, 운송 및 모빌리티, 산업 장비, 항공우주, 방위, 의료 산업 등에 속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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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옴니버스로 핵융합로 연구를 위한 디지털 트윈 구축
엔비디아는 영국 원자력청(UKAEA)과 맨체스터 대학교가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통해 핵융합로 설계와 개발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영국 원자력청은 맨체스터대학의 평가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몇 년 간 청정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핵융합로(Fusion Reactor)의 설계와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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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 개발의 핵심은 디지털 스레드와 플랫폼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모듈화된 설계와 시스템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합한 디지털 스레드를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해,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품질과 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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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BMW, 자동차 금형 설계 애플리케이션 공동 개발
다쏘시스템은 BMW그룹과 함께 자동차 부품 설계 및 생산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얇은 시트를 프레스로 찍어 성형하거나 잘라내는 스탬핑(stamping)을 위한 판금 부품과 금속 성형에 사용되는 틀인 스탬핑 다이(stamping di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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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한국조선해양, AI/XR 활용한 조선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나선다
유니티 코리아가 한국조선해양과 ‘XR-AI 기반 Smart&Safe 선박 설계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티와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MOU를 통해 유니티 엔진과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반 선박 관리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유니티는 한국조선해양의 스마트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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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 MDL 인수로 전기 기기 설계·시뮬레이션의 통합 워크플로 강화
앤시스코리아는 본사가 전기 기기 설계 솔루션 기업인 ‘모터 디자인 리미티드(Motor Design Limited, 이하 MDL)’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MDL은 전기 기기 설계를 위한 소프트웨어 및 툴을 개발하는 선두기업이다. MDL의 소프트웨어인 모터-캐드(Motor-CAD)는 설계 엔지니어가 전체 작동 범위에서 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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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제조와 CAD/CAM의 진화
‘스마트 제조를 위한 CAD/CAM 트렌드’ CNG TV 방송 가운데, 제조 산업의 설계와 제조 프로세스를 스마트화하기 위한 CAD 및 CAM 소프트웨어의 트렌드에 대해 3분으로 요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