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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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지멘스, “제조 분야에 생성형 AI 도입 지원”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이벤트에서 지멘스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지멘스는 클라우드 기반 PLM 솔루션인 팀센터 X(Teamcenter X)를 비롯한 자사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엔비디아 옴니버스 클라우드 API(Omniverse Cloud API)를 도입할 계획이다. 생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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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첵, BIM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올플랜 브랜드로 통합
네메첵 그룹은 올플랜(ALLPLAN), 프릴로(FRILO), 시아(SCIA)의 BIM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올플랜 브랜드로 통합하여 전체 설계-건설 워크플로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AEC 업계를 위한 BIM 솔루션 공급업체인 올플랜은 이번 통합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전체 건설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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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 앤시스 2024 R1에서 AI 기반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지원
앤시스코리아는 디지털 엔지니어링 생산성 향상을 위해 보다 개선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AI 기반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인 ‘앤시스 2024 R1(Ansys 2024 R1)’을 발표했다. 앤시스 2024 R1은 AI를 활용해 디지털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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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건축 설계와 제조 워크플로를 연결하는 클라우드 솔루션 출시
오토데스크는 설계와 제조 워크플로를 연결하여 건물 설계 및 시공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인 ‘오토데스크 인폼드 디자인(Autodesk Informed Design)’을 공개했다. 건축가는 인폼드 디자인을 통해 유효한 결과를 도출하는 사전 정의된 맞춤형 건축 제품을 사용하여 작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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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앤그래픽스 2024년 2월호 목차
캐드앤그래픽스 2024년 2월호에서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업계의 분야별로 정리하는 ‘2023 국내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시장조사’를 특집으로 실었습니다. 이외에도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사례, 가상 오피스 구축, 스마트 공장과 플랜트/조선 분야의 디지털 혁신 전략 등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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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국내 방위 및 항공 분야 기술 지원 확대한다”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헥사곤MI)는 최근 관심이 높아진 국내 우주항공 및 방위 산업의 설계, 엔지니어링과 제품 생산 후 품질검사 및 MRO(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에 이르기까지 엔드투엔드 솔루션 도입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과 전문 인력을 배치해 지원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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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 AI로 시뮬레이션 가속화하는 ‘앤시스 심AI’ 출시
앤시스코리아가 시뮬레이션 설계 가속화를 지원하는 AI 기술인 ‘앤시스 심AI(SimAI)’을 출시했다. 앤시스 심AI는 생성형 AI(generative AI)의 연산 속도와 앤시스 시뮬레이션 솔루션의 예측 정확도가 결합된 물리적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physics-agnostic)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앤시스는 “앤시스 심AI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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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움, 전자제품 개발에서 부품 조달 과정의 개선 돕는 알티움 365 BOM 포털 출시
알티움(Altium)이 ‘알티움 365’ 플랫폼 내에 ‘BOM 포털(BOM Portal)’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BOM 포털은 엔지니어링 팀과 조달 팀 간의 협업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전자제품 설계에서 BOM(자재 명세서) 관리에 대한 통합된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알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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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몰입형 엔지니어링과 AI로 구현한 산업용 메타버스 소개
지멘스가 CES 2024에서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결합해 현실을 재정의하는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멘스는 산업용 메타버스를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AI, 몰입형 엔지니어링 분야의 혁신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자사의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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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글로벌 자동차 컨피규레이터에 옴니버스 채택”
엔비디아는 글로벌 자동차 컨피규레이터 개발자들이 리테일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해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채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은 2030년까지 대부분의 신차 구매가 온라인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컨피규레이터 프로그램의 역할이 커질 전망이다.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