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증강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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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한수원, IoT·AR 적용한 설비 자동 예측진단 시스템의 상품화 추진
PTC코리아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설비 자동 예측진단 시스템의 전략적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2019년부터 국내 가동원전 26기의 주요 회전설비의 상태를 24시간 감시하고 자동으로 예측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1만 4000여대의 설비 진단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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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혼합현실 활용한 프린팅 서비스 ‘HP xR서비스’ 발표
HP가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2(Microsoft Hololens 2)와 협력한 차세대 프린터 솔루션 ‘HP xR서비스(HP xRServices)’를 공개했다. HP xR서비스는 홀로렌즈2 헤드셋을 착용한 사용자가 가상현실 속의 HP 엔지니어에게 프린팅 관련 문의를 하거나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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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 데이터의 증강현실 활용 사례
‘제조업 CAD 설계 데이터를 활용한 쉽고 빠른 증강현실 구현’ CNG TV 방송 가운데, 제조 산업에서 CAD 데이터를 AR에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3분으로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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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HN, AR과 IoT로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현 돕는다
PTC코리아와 HN(구 현대BS&C)이 국내 제조기업의 증강현실 기술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HN의 ICT 융합 기술에 PTC의 IoT(사물인터넷)와 AR(증강현실) 플랫폼 기능을 더해, 새로운 미래 가치 창출을 고민하는 제조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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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과 디지털 트윈 활용은 어떻게?
‘BIM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 CNG TV 방송 가운데, BIM과 디지털 트윈에 대한 시청자 Q&A 내용을 3분으로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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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CAD에서 AR 작업지시서 만드는 뷰포리아 인스트럭트 발표
PTC는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증강현실(AR) 제품군에 ‘뷰포리아 인스트럭트(Vuforia Instruct)’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상당수의 제조업체에서는 제품 검사를 위해 여전히 종이에 기록하는 수작업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검사 프로세스는 오류가 많거나, 기록이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등의 비효율 요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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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6월호 목차
캐드앤그래픽스 2021년 6월호에서는 메타버스의 미래와 함께 컴퓨터 그래픽스와 시각화 분야에서 디지털 트윈과 증강현실 등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제품 개발 및 R&D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동향이나 디지털 제조, 디지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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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PTC, 플랜트 현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위해 협력 강화
삼성엔지니어링과 PTC가 ‘AR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플랜트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플랜트 건설∙운영과 디지털 혁신∙솔루션 분야에서 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플랜트 현장에 대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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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럭셔리 자동차를 매장 대신 VR로 만나는 데모 구현
엔비디아는 애스턴마틴(Aston Martin)이 럭셔리 SUV인 애스턴마틴 DBX의 확장현실(XR)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엔비디아 RTX GPU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애스턴마틴은 레노버와 확장현실(XR) 헤드셋 제조업체인 바르요(Varjo)와 협력해 가상현실(VR)과 XR을 이용해 새로운 애스턴마틴 DBX 모델을 가상으로 살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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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세계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만드는 XR 프로젝트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XR 메타버스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맥스트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 ‘XR 메타버스 프로젝트’는 현실 같은 가상공간을 만들어 증강현실로 현실 세계와 서비스가 연결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에 선정된 맥스트는 X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