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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솔리드웍스
다쏘시스템이 자사의 대표 3D 설계 솔루션인 솔리드웍스의 완전한 클라우드 버전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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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그룹, 자동차 개발에 클라우드 플랫폼 전면 도입
다쏘시스템과 르노 그룹이 20년 간 진행해 온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런 협력 강화가 파트너십 강화에 대해 르노 그룹의 미래 가치 창출 전략인 ‘르놀루션(Renaulution)’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르노 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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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CAD, 변화의 모습과 앞으로의 방향은?
엔지니어링 분야의 클라우드 활용은 다른 산업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제품 개발의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CAD 영역에서는 설계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통합 관리, 빅데이터와 HPC를 활용한 인공지능 도입 등 클라우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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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클라우드 제품 개발 플랫폼 강화… “솔리드웍스도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한다”
다쏘시스템이 클라우드 제품 개발 플랫폼의 확대 전략을 소개하면서, 3D 설계 솔루션인 솔리드웍스를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풀 클라우드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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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AWS,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 디지털 혁신을 앞당긴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산업 분야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양사간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AWS와 지멘스는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를 서비스 형태로(Xcelerator as a Service) 제공해 접근성과 확장성, 유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멘스의 엑셀러레이터는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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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스, 5주마다 플랫폼 업데이트 제공 계획 소개
아라스(Aras)는 자사가 제공하는 구독형 제품 설계/구축/운영 애플리케이션과 로코드(low-code) 플랫폼의 업데이트 일정을 5주로 단축한다고 발표했다. 5주 주기의 업데이트는 아라스 이노베이터(Aras Innovator) 14 버전부터 새로운 플랫폼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커넥터 및 플랫폼 구성요소(platform components)의 릴리스에 적용된다. 아라스의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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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 지멘스 NX와 팀센터로 설계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환
지멘스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디지털 혁신과 모빌리티의 새로운 미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은 자동차 설계 및 데이터 관리를 위한 현대자동차 및 기아의 차세대 솔루션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NX와 팀센터(Teamcenter)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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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시뮬레이션의 역할
앤시스코리아가 제품 수명주기 전반으로 시뮬레이션을 확장하기 위한 자사의 비전과 기술 개발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제조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해 플랫폼 레벨에서 시뮬레이션을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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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산업용 IoT 플랫폼 공급업체 분석에서 리더십 입증”
PTC가 시장조사기관 ABI리서치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 경쟁우위 비교 분석’ 보고서에서 산업용 IoT 플랫폼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PTC는 포레스터 웨이브(Forrester Wave)의 ‘2021년 3분기 산업용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석 보고서,’ IDC 마켓스케이프(IDC MarketScape)의 ‘제조업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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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중견/중소기업 위한 B2B 공급망 플랫폼 구축에 참여
다쏘시스템은 급변하는 기술 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중견 기업을 위하여 산업-기술-물류-금융을 아우르는 B2B 플랫폼을 제공하는 신설 법인 ‘OZO’의 설립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업 기술의 급속한 성장과 이로 인한 플랫폼의 일반화 및 빅테크 기업의 시장 진출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