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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SW 업계, 산업의 디지털화와 프로세스 혁신에서 성장 동력 찾는다
코로나19가 2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산업 프로세스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한다’는 비전을 팬데믹 위기 탈출의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업계가 주목하는 것이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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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SW 업계도 우크라이나 지지 및 러시아에 대한 제재에 동참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 공격 중지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글로벌 기업 또한 이에 동조하면서 러시아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 철수 또는 생산/판매 중단 등의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석유화학, 자동차, 항공, 소비재, 테크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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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카시니 인수로 클라우드 PLM 확보
알테어가 클라우드 PLM(제품 수명 주기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카시니(Cassini)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PLM은 제품의 기획 설계부터 제조, 운영, 폐기까지 제품의 수명 주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가리킨다. 카시니의 대표 제품인 카시니PLM(CassiniPLM)은 도면 파일과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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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가 가져올 엔지니어링의 대중화
다쏘시스템이 ‘3D익스피리언스 웍스(3DEXPERIENCE Works)’의 2022 버전을 통해 제품 개발의 전체 과정을 포괄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엔지니어링 플랫폼 전략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설계, 시뮬레이션, 매뉴팩처링, 마케팅, 거버넌스 등 5개 기능별로 앱(app)을 패키지화한 105개의 롤(role)을 제공하면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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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스, 5주마다 플랫폼 업데이트 제공 계획 소개
아라스(Aras)는 자사가 제공하는 구독형 제품 설계/구축/운영 애플리케이션과 로코드(low-code) 플랫폼의 업데이트 일정을 5주로 단축한다고 발표했다. 5주 주기의 업데이트는 아라스 이노베이터(Aras Innovator) 14 버전부터 새로운 플랫폼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커넥터 및 플랫폼 구성요소(platform components)의 릴리스에 적용된다. 아라스의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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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 지멘스 NX와 팀센터로 설계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환
지멘스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디지털 혁신과 모빌리티의 새로운 미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은 자동차 설계 및 데이터 관리를 위한 현대자동차 및 기아의 차세대 솔루션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NX와 팀센터(Teamcenter)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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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높시스-다쏘시스템, 지능형 자동차 위한 통합 조명 설계 플랫폼 만든다
시높시스(Synopsys)와 다쏘시스템은 시높시스의 광학 설계 솔루션을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통합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폭넓은 광학 시스템 설계 도구를 버추얼 트윈 경험 및 PLM 소프트웨어와 통합함으로써, 양사는 자동차 조명을 위한 전체 설계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더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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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디지털 조선소’에 달려 있다
선박의 설계-건조-운영 등 생애주기 전체에서 비용을 줄이면서도 효율은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지멘스는 조선산업의 복잡성을 제거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한 ‘디지털 조선소’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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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볼보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위한 CAD-PLM 통합 지원
PTC와 볼보 그룹(Volvo Group)은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위한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볼보 그룹은 자사의 CAD 플랫폼을 통합하고, PTC의 PLM 소프트웨어인 윈칠(Windchill)과 CAD 소프트웨어인 크레오(Creo)를 활용해 통합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통합 솔루션은 볼보 그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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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데이터, 한국 PLM 시장 연평균 성장률 8.8%로 전망
PLM 전략 컨설팅 및 리서치 업체인 심데이터(CIMdata)가 11개 주요 국가별 2020 PLM 시장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우리나라의 작년 PLM 시장 규모를 7억 240만 달러,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을 8.8%로 전망했다. 심데이터가 조사한 주요 국가별로 보면 인도(9.5%)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