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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식량 생산을 위한 시스템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제작
다쏘시스템은 인터스텔라 랩이 ‘바이오팟(BioPod)’의 첫 시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 및 개발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인터스텔라 랩은 폐루프(closed-loop)를 통해 식량, 물, 공기를 생성 및 재사용하는 서식지 및 생태계 재현 시스템을 연구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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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360, 한글 공식 지원 및 새로운 서브스크립션 제공
오토데스크가 퓨전 360(Fusion 360)의 한글 지원을 발표했다. 또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을 위한 새로운 서브스크립션 프로그램도 공개하면서 사용자층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에 따르면, 퓨전 360은 7월 7일부터 한글 인터페이스를 공식 지원한다. 퓨전 360 사용자는 기본 설정의 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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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AWS 클라우드로 자동차 개발부터 레이싱 팬 서비스까지 혁신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페라리에 클라우드,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기술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페라리는 AWS 유럽(밀라노) 리전을 비롯해 AWS의 서비스와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자사의 자동차 디자인과 테스트를 간소화하고, 고객에게 흥미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고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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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알티움에 인수 제안했지만 알티움은 거절해
오토데스크가 전자설계 소프트웨어 업체인 알티움(Altium Limited)의 주식 전량을 인수하는 안을 제시했지만, 알티움은 제안을 거절했다. 미국 샌디에고에 본사를 둔 알티움은 지능형 커넥티드 제품 개발에 필요한 인쇄회로기판(PCB) 설계 및 전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이며, 현재 호주 증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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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원격 3D 설계 인프라로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뉴타닉스는 토요타자동차가 3D CAD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환경 구축 목적으로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토요타의 엔지니어링 설계부서는 뉴타닉스를 통해 업무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토요타는 전 세계 약 36만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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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 폭스바겐의 완전 가상 자동차 개발을 지원
ESI는 폭스바겐 브라질이 개발한 소형 SUV 니부스(Nivus)가 100% 디지털 및 가상 개발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남미 시장을 타깃으로 한 니부스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 이전에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가상 프로토타이핑과 디지털 개발을 적용해 약 10 개월만에 개발을 마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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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투기 개발 성공의 배경에 디지털 전환이 있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우리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추진한 디지털 전환의 내용과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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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가상 설계 프로세스로 대형 세단의 설계 개선
ESI 그룹은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인 벤틀리(Bentley)가 가상 설계 기술을 활용해 4도어 세단 모델인 플라잉 스퍼(Flying Spur)의 소음·진동(NVH)을 최적화했다고 밝혔다. 벤틀리의 3세대 플라잉 스퍼는 테스트 및 생산 과정에서 ESI의 가상 설계 프로세스가 쓰였다. 물리적인 시제품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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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스마트 제조의 확산 돕는 혁신 센터를 싱가포르에 오픈
헥사곤 MI는 오토노머스(autonomous) 기술의 실현을 목표로 첨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갖춘 ‘스마트 제조 혁신 센터’를 싱가포르에 열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스마트 제조 혁신 센터는 헥사곤의 스마트 디지털 제조 기술과 연결된 오토노머스 생태계를 선보이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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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한 반도체 검증 시스템 발표
지멘스 EDA가 정교한 반도체 설계를 빠르게 검증하기 위한 차세대 벨로체(Veloce) 하드웨어 지원 검증 시스템을 발표했다. 첨단 반도체의 디자인이 복잡해지면서, 설계 검증에 드는 비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또한, 설계 프로세스의 초기에 전력이나 성능에 대한 분석을 수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