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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원격 3D 설계 인프라로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뉴타닉스는 토요타자동차가 3D CAD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환경 구축 목적으로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토요타의 엔지니어링 설계부서는 뉴타닉스를 통해 업무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토요타는 전 세계 약 36만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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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투기 개발 성공의 배경에 디지털 전환이 있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우리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추진한 디지털 전환의 내용과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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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중기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과 함께 신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중해’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멘스와 중기부가 협업하여 국내 스타트업을 해외로 진출시킨다’는 뜻의 지중해 프로그램은 첨단 제조 및 자동화(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스마트 모빌리티, 기능형 기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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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CAD에서 AR 작업지시서 만드는 뷰포리아 인스트럭트 발표
PTC는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증강현실(AR) 제품군에 ‘뷰포리아 인스트럭트(Vuforia Instruct)’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상당수의 제조업체에서는 제품 검사를 위해 여전히 종이에 기록하는 수작업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검사 프로세스는 오류가 많거나, 기록이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등의 비효율 요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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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정밀, 워크엔씨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금형을 더욱 빠르게 개발
헥사곤 프로덕션 소프트웨어는 금형 제조 전문기업인 윤일정밀이 CAD/CAM 소프트웨어인 워크엔씨(WORKNC)를 통해 10일 만에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금형을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높은 가공 품질을 유지하면서, 작업 시간을 이전보다 33% 줄였다는 것이 헥사곤의 설명이다. 1997년에 설립한 윤일정밀은 전자제품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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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크레오 8.0에서 설계 생산성을 위한 기능 강화
PTC는 CAD 소프트웨어인 크레오의 8.0 버전을 출시했다. 크레오 8.0은 MBD(모델 기반 정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및 앤시스와 협력을 통한 시뮬레이션 기능 확장 등을 통해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엔지니어링 임원, 최종 사용자 및 관리자가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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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스타트업에 솔리드 엣지 및 교육 콘텐츠 무료 지원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스타트업을 위한 솔리드 엣지(Solid Edge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한국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멘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2D/3D CAD 시스템인 솔리드 엣지를 무료로 연간 구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솔리드 엣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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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클라우드 제품 개발 솔루션 ‘3D익스피리언스 솔리드웍스’의 확장 계획 소개
다쏘시스템은 버추얼 이벤트로 개최한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1’ 연례 콘퍼런스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설계, 협업, 공유 솔루션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에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 개발 솔루션인 ‘3D익스피리언스웍스 솔리드웍스(3DEXPERIENCE SOLIDWORKS)’의 포트폴리오와 사용자 플랜의 범위를 넓히겠다는 것이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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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시스, 브릭스캐드용 서드파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출시
브릭시스(Bricsys)는 CAD 애드인 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를 브릭스캐드(BricsCAD)용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림플러스는 CAD 설계 시간 단축에 도움을 주고자 토목, 빌딩, 유틸리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국내에서만 3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CAD 애드인 프로그램이다. 드림플러스는 2005년부터 개발돼 현재 420여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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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넷팹과 퓨전 360을 통합해 설계-적층제조 워크플로 강화
오토데스크가 클라우드 설계 솔루션인 퓨전 360과 적층제조 최적화 소프트웨어인 넷팹을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